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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불황에도 온정의 손길 계속[2017-02-02]
    박희달 대표가 지난해 미얀마 장애인에게 200대의 휠체어를 전달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 작은나눔] ▶ 작은나눔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미주곳곳서 성금26,100달러 모금장애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휠체어를 보내기위한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의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에 미주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제14차 사랑의 휠체어 모금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봉사단체 작은나눔에 의하면 1월 30일 현재까지 26,100달러가 모금 된것으로 나타났다.성금은 북가주에서는 Jeff Bering의 10,000달러를 비롯 오클랜드 우리교회(담임 석진철 목사) 2,300달러,후지 수시 식당 1,000달러,정우한의원 500달러,N/C 클리너와 김기록씨가 각 500달러의 성금을 기탁했다.또 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 3,000달러, 이사인 김필원씨가 500달러, 박희달 대표의 딸(박지영)이 2,000달러를 기탁하는등 작은 나눔 임원과 가족까지 모금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성금은 뉴욕지역의 서성원씨가 4,000달러, LA지역에서 Andrea Inc300달러등 미주 각처에서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작은나눔은 올해 미얀마나 중앙아시아지역에 200대의 휠체어를 보낼계획으로 모금 목표액은 3만달러이다.박희달 대표는 “날씨는 춥고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장애우에게 삶에 희망을 줄수 있도록 성금을 보내주신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지속적인 후원을 요청했다.휠체어 1대를 구입하여 수송하는 비용은 300달러 정도이지만 미 휠체어 재단의 도움으로 한대당 100달러정도로 전달이 가능하다.문의: (510)708-2533 (박희달 대표). (510)465-0300(황용식 이사장) 성금 보낼 곳: 20 Thurles Place Alameda CA 94502(Pay to Order: T.S.O.F.A.웹사이트: www.tsofa.org.<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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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작은나눔, 제4회 봉사상 시상식[2017-01-14]
    ▶ 불우이웃 봉사활동 학생에 장학금 전달불우한 이웃을 도우며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제4회 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작은나눔은 11일 오클랜드 우리교회(담임 석진철 목사)에서 매일요일 아침마다 오클랜드시티팀에서 노숙자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고 서브해 온 학생들에게 봉사상과 아울러 장학금을 주며 격려했다.이날 수상자는 김송이(캘리포니아 하이스쿨), 김하영(사카모어밸리초등학교 4학년),유하나(칼 스테이트), 장현우(레이니 칼리지), 정하영(버클리 하이스쿨), 조희헌(캘리포니아 하이스쿨 9학년), 박지호(버클리 시티 칼리지) 등 7명이다.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매 일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이러한 봉사자들이 더욱 늘어나 훈훈한 커뮤니티를 이루기를 소망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시상식에는 작은나눔의 황용식 이사장과 최점균, 석진철 이사 등이 참석했다. 또 이날 오클랜드 우리교회 석진철 담임 목사와 최정균 장로는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성금으로 2,300달러를 작은나눔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우리교회 교인들이 지난해 성탄절 특별 헌금을 통해 모은 것이라고 석진철 담임 목사가 밝혔다.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후원금. 문의 전화 (510)708-2533.(510)465-0300<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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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노숙자와 성탄의 기쁨 나눠[2016-12-29]
    작은나눔봉사자들이 25일 성탄절 아침 줄지어선 노숙자에게 식사를 서브하고 있다.[사진 작은나눔] ▶ 작은나눔, 노숙자에 성탄절 음식 대접▶ 크리스마스 캐롤도 선사베이지역 봉사단체인 작은나눔은 성탄절인 25일 아침 오클랜드 시티팀 노숙자 쉘터(Oakland city team homeless shelter )에서 특별히 준비한 아침 식사를 대접했다.이날 작은나눔은 햄과 소시지, 해시 브라운, 스크램버 애그와 오트 밀, 수프 등 특별히 준비한 식사를 서브했다.또 이날 식사대접에는 피스토스교회(담임 조영구목사) 라카펄라 중창단의 크리스마스 캐롤이 있었다.그리고 수정교회 (안정현 목사) 학생회와 유년 주일학교에서 준비한 선물과 작은나눔에서 준비한 겨울 자켓을 노숙자에게 전하며 그들을 위로했다.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성탄절 식사 대접에 노숙자와 쉘터 관계자들이 너무 좋아하고 고마워하여 아침 일찍 나오는 것이 힘이 들지만 봉사의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작은나눔 연락처 (510)708-2533(박희달 대표) <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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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작은나눔 제14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2016-12-21]
    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가 지난해 미얀마의 장애우에게 휠체어를 전달후 악수를 하고있다.- 사진 작은나눔“사랑의 휠체어로 삶에 희망 심는다” 베이지역 봉사단체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2017년을 앞두고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을 펼친다.작은나눔은 제14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미얀마와 키르키스탄,캄보디아등에 200대를 보낼 계획이다. 박희달 대표는 “ 소외된 장애인들에게 삶에 희망을 주기 위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은 잠시도 쉴수 없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3만달러를 모금할 계획임을 밝혔다.박희달 대표는지난해 미얀마에 200대를 보낸이래 여러지역에서 휠체어를 지원해 줄것을 요청하고 있다면서 뜻있는 동포와 교회의 동참을 요청했다.작은나눔에는 지난 한달동안 후지 수시 레스토랑의 1,000달러를 비롯 김필원,LA 앤드리아 Inc, 패션 메거진,뉴욕등서 19일 현재 5,100달러가 접수되었다.작은나눔은 지난 2003년부터 사랑의 휠체오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남북한과 중국,미얀마등에 총 2,284대의 휠체어를 보냈었다.성금 보낼때 Pay to order:TSOFA.주소: 20 Thurles Place.Alameda.CA 94502.www.tsofa.org.또 오클랜드 시티 팀에서 매주 일요일 노숙자에게 아침식사를 서브하고 있는 작은나눔은 함께 일할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있다.연락처(510)708-2533(박희달 대표). (510)465-0300(이사장 황용식) <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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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추수감사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2016-11-23]
    작은나눔의 자원 봉사자들이 지난 20일 오클랜드 시티센터에서 노숙자에게 아침 식사를 서브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희달 작은나눔 대표▶ 작은나눔. 오클랜드지역 노숙자에 16년째 이웃사랑실천베이지역 봉사단체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추수감사절을 앞둔 20일 오클랜드지역 노숙자 100여명에게 아침식사를 대접했다.작은나눔의 매요일 아침마다 노숙자 대접은 지난 2001년 1월 오픈 도어 미션에서 시작하여 16년째 불우한 이웃에 대한 사랑의 실천에 나서고 있다.작은나눔의 이날 노숙자 대접은 오클랜드 시티 팀(City Team)에서 기도에 이어 오클랜드 피스토스교회(담임 조영구 목사) 청년들의 자원봉사로 특별히 마련한 터키와 소시지,해시 브라운,오트밀, 수프 등을 대접했다.팀장인 유하나씨는 “평소에는 이기적이고 편안히 지내려는 마음때문에 봉사가 쉽지않아 특별히 이 시간을 정해 교회밖 어려운이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팀원인 장현우씨도 “예수님의 가난한 이웃을 도와주라는 말씀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오랫동안 작은나눔의 노숙자 사역에 참여해 온 석진철 목사(오클랜드 우리교회 담임)는 “일요일 아침마다 일찍일어나 식사를 서브하는 것이 힘이 들지만 노숙자들이 식사를 하는 것을 보고 돌아갈때는 마음이 기쁘다”고 말했다.석진철 목사는 “섬기는 것이 주는것 같지만 받는것이 더 많아 교인들의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시작했는데 청소년들에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의 정신도 심어주고 있다”고 말했다.작은나눔은 매 일요일 오전6시부터 노숙자를 위한 식사를 준비하여 오전7시부터 식사를 서브해 오고 있다.노숙자에 대한 식사 서브는 그 동안은 오프 도어 미션에서 해 오다가 지난 11월 13일부터 시티 팀으로 장소(722 Washington St.Oakland)를 옮겨 봉사를 해오고 있다. 작은나눔은 한국과 북한, 미얀마등 지구촌의 장애인들에게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연락처 (510) 708-2533.<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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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추수감사절 노숙자에 아침식사 대접[2016-11-20]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의 자원봉사자들이 20일 오클랜드 시티 팀에서 노숙자에게 아침 식사를 서브하고 있다. 작은나눔의 매 일요일 아침마다 노숙자 식사서브는 지난 2001년부터 16년째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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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미얀마 장애인에 사랑의 휄체어 전달[[2016-11-17]
    작은나눔이 미얀마 수도 네피토에서 장애인에게 사랑의 휠체어 전달식을 갖고 있다. 사진 가운데가 박희달 대표[사진 작은나눔] ▶ 작은나눔, 북한,중국이어 도움의 손길 확대베이지역 봉사단체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미얀마의 장애인들을 위해 사랑의 휠체어 200대를 전달했다.작은나눔의 사랑의 휠체어 기증식은 미얀마의 수도인 네피토에서 지난 10월 19일 열렸는데 미얀마 사회복지부의 쏘지국장, 유재경 주 미얀마 한국대사, 서경석 나눔과 기쁨 이사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기증식에 참석하고 돌아온 박희달 대표가 전했다. 박희달 대표는 작은나눔의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실천에 미얀마 정부차원에서 감사의 뜻과 아울러 계속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작은나눔은 미얀마에 휠체어를 보내기 위해 모금 캠페인을 펼쳐 28,000여달러를 모금, 200대의 휠체어를 처음으로 보내게 됐다. 작은나눔은 지난 2003년부터 북한과 한국,중국등에 휠체어를 보내왔으며 내년에도 계속 지원할 계획으로 뜻있는 동포들의 후원을 바라고 있다.휠체어 한대당 가격은 100달러. 후원을 원하는 동포는 다음의 주소로 보내면 된다.작은나눔 주소: 20 Thurles Pl.Alameda.CA94502. (Pay to Order:TFOSA).문의 (510) 708-2533, www.tsofa.org.<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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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미얀마에 사랑의 휠체어 보낸다[2016-03-02]
    미얀마에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를 결정한 작은나눔 이사회, 왼쪽부터 황용식 이사장, 김필원 이사, 김안국 이사, 박희달 대표 [사진 작은나눔] ▶ 작은나눔,지구촌 장애인에 도움의 손길 확대▶ 3만달러 모금 캠페인베이지역 봉사단체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미얀마에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을 펼친다.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지난 2003년부터 한국과 북한,중국등에 휠체어를 보내어 오다가 올해는 미얀마에 200대의 휠체어를 보낼계획으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면서 뜻있는 동포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박 대표는 미얀마에 휠체어를 보내게 된 것은 불교국가인 미얀마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의 나눔과 기쁨 서경석 이사장의 요청으로 선교를 돕기 위해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나눔과 기쁨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미얀마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의료지원사업 등을 통해 선교를 해오고 있다. 서경석 이사장은 서신을 통해 “미얀마의 장애인들은 정부나 친척들로부터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등 한국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면서 휠체어 지원을 간절히 요청하고 있다.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지난해 말부터 펼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목표액 3만달러중 28일 현재 2만1,850달러가 모금됐다고 밝히고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호소했다. 휠체어 한 대당 가격은 100달러이며 운송비 등을 포함하여 3만달러가 소요된다. 작은나눔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장애로 고통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성금 보낼곳: Pay to Order: TSOFA 20 Thurles Place, Alameda, CA 94502▲문의: (510)708-2533, (510)697-4312<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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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작은나눔, 불우이웃 위한 봉사정신 격려[2016-01-14]
    작은나눔의 제3회 봉사상 수상자들이 13일 상장과 장학금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조희헌, 장현우, 석진철 회장, 박희달 대표, 황용식 이사장, 김하영, 김송이, 유하나, 최연아, 정하영 ▶ 김송이양 등 7명에 봉사상▶ 장학금 전달,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도베이지역 자선봉사단체인 작은나눔(대표 박희달, 회장 석진철)이 오클랜드지역 노숙자를 위해 헌신해온 자원봉사자들에게 커뮤니티 서비스상(Community Service Award)을 수여하고 격려했다.작은나눔은 13일 저녁 오클랜드지역 노숙자들에게 수년동안 매 일요일 아침 식사 서브를 해온 김송이(캘리포니아 하이스쿨 11학년), 김하영(시카모어밸리 초등학교 3학년), 유하나(Cal State University), 장현우(레이니 칼리지), 정하영(버클리고교 9학년), 조희헌(CAL 고교 9학년), 최연아(도허티 밸리고교 12학년)양 등 7명의 청소년들에게 봉사상을 수여했다.오클랜드 오가네식당에서 열린 제3회 작은나눔 봉사상 시상식에서 박희달 대표는 “매 일요일 아침마다 단잠을 포기하고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선 청소년들의 봉사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봉사상을 3년째 수여하고 있다”면서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또 황용식 이사장도 “청소년들의 수고와 봉사의 따뜻한 마음을 노숙자들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사회가 준비한 장학금을 직접 전달했다.4년째 봉사하고 있는 장현우씨는 “크리스천으로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실천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작은나눔은 올해로 15년째 오클랜드지역 노숙자 급식소(Open Door Mission)에서 매 일요일 아침마다 노숙자들에세게 아침 식사를 서브해오고 있다. 또 작은 나눔은 미얀마와 남,북한의 장애우에게 사랑의 휠체어보내기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연락처 (510) 708-2533, (510) 697-4312.<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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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성탄의 기쁨 어려운 이웃과 함께[2015-12-23]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은 지난 20일 노숙자들을 돌보는 오클랜드 오픈도어 미션에서 성탄 예배를 드린후 햄등 특별히 준비한 음식을 서브했다.또 오클랜드 피스토스교회(조영구 목사 시무) 청년들은 노숙자에게 크리스마스 캐롤로 성탄의 기쁜소식을 전했다. 리버모어 수정교회(안정학 목사 시무) 어린이들은 겨울용품 패키지를 전하는등 훈훈한 성탄절기가 되었다.작은나눔은 사랑의 휄체어 보내기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연락전화 (510)708-2533. (510)697-4312. <사진 작은나눔>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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