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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작은나눔, 노숙자 급식 봉사 7명에 커뮤니티 서비스상 2020-01-27
    자랑스러운 커뮤니티 봉사상 수상자와 작은나눔 관계자들. 사진앞줄 왼쪽부터 전종민, 조형진, 송진경, 정하영, 남수빈, 뒷줄 왼쪽부터 조영구 목사, 석진철 공동 회장, 황용식 이사장, 김필원 이사, 김재은 목사.▶ “봉사의 손길 통해 이웃에 사랑실천”베이지역 봉사단체 작은나눔(공동회장 석진철, 박희달, 이사장 황용식)이 매 일요일 아침마다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서브하는 봉사자들에게 커뮤니티 서비스 상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작은나눔의 제 7회 커뮤니티 봉사상 시상식은 24일 오클랜드 우리교회(담임 석진철 목사) 에서 열려 올해 팀장인 정하영씨를 비롯 박지호, 남수빈, 전종민, 송진경, 조형진, 양희빈씨등 7명에게 증서와 함께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황용식 이사장은 “지난 2001년 시작한 노숙자 일요일 아침 식사 대접은 봉사의 손길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라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황용식 이사장은 또 음식 서브를 꾸준히 도와주고 있는 김재은 목사(우리교회 부목사)와 송수영 전도사에게는 선물을 증정했다.이날 상을 받은 봉사자들은 매주 일요일 새벽 오클랜드 다운타운에 있는 시티팀에 나와 음식을 준비하여 70여명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해 오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필원 이사와 대부분 봉사자들이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오클랜드 피스토스교회 조영구 담임 목사도 참석하여 격려했다. 미주한국일보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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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알립니다] 금문교 3번째 글 오늘 게재 2020-1-17
    1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피니언란에 시작된 ‘금문교’ 칼럼 3번째 글이 오늘 게재됩니다. 3번째 필진은 황용식 공인회계사입니다.황용식씨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에서 41년째 공인회계사로 일하고 있으며, 미주한인신문, 고객에게 보낸 편지 등에 글을 쓰기도 한 아마추어 수필가입니다. 또한 자선단체 ‘작은나눔’ 이사장을 맡아 봉사하고 있습니다.금문교 3번째 필진인 황용식씨의 글에 독자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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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휠체어 기증 함께 해주세요! [2019-12-03]
    키르키즈스탄 노동복지부 청사에서 사랑의 휠체어 전달식. 이날 전달식에 노동복지부 장관이 직접 참석했다. <사진 작은나눔>▶ 연말 특별기획/ 불우이웃과 사랑을 나눕시다▶ 작은나눔‘사랑의 휠체어’보내기 운동… 내년 네팔에 300대 기증 계획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지역에서 노숙자 식사 대접과 휠체어 보급 사역을 펼쳐오며 올해 초 뉴욕까지 활동을 확대한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올 연말에도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작은나눔은 지난 9월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에 ‘사랑의 휠체어’ 260대를 전달했다.2일 행사 보고차 본보를 방문한 박희달(오른쪽 사진) 작은나눔 대표는 “지난 9월14일부터 22일까지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해 수도인 비쉬켁의 키르기스스탄 노동복지부 청사, 탈라스시의 시청광장과 아라샨 병원 등 3곳에서 장애인들을 초청해 휠체어 전달식을 열었다”라며 “장애로 인해 평생 집 안에 갇혀 있다가 휠체어를 타고 바깥 공기를 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한 10대 소녀를 보면서 이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라고 밝혔다.작은나눔은 올해로 16년째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운동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2,944대의 휠체어를 한국의 농촌, 북한, 중국, 미얀마, 키르기즈스탄 등에 전달했다. 내년 8월에는 네팔의 장애인들에게 250~300대를 기증할 계획이다. 네팔에는 한국의 엄홍길 재단과 협업으로 한국의 의료인들이 작은나눔의 봉사 활동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사랑의 휠체어는 가난한 나라의 현지 도로 사정을 감안해 산악 자전거용 고무타이어를 장착해 특별 제작한 것이다. 1대의 휠체어를 보내려면 대당 250달러가 소요된다. 한 사람이 대당 100달러를 기부하면 나머지 150달러는 미국과 한국의 협업 자선단체에서 매치해 구입 후 보내게 된다. 사랑의 휠체어 1대를 기증하기 위해선 100달러, 5대를 기증하려면 500달러를 작은나눔으로 보내면 된다. 작은나눔은 이번 연말 나눔의 사랑을 실천할 뜻있는 한인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당부했다. 문의 510-708-2533 미주한국일보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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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작은나눔, 노숙자 식사대접[2019-11-28]
    작은나눔의 박지호 봉사팀장(왼쪽)과 황용식 이사장 등 봉사자들이 오클랜드 지역 노숙자에게 24일 아침 식사 서브를 하고 있다.▶ “추수감사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큰 기쁨”베이지역 봉사단체 작은나눔(대표 박희달, 이사장 황용식)이 추수감사절기를 맞아 24일 오클랜드 지역 노숙자들에게 아침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작은나눔 봉사팀은 오클랜드 시티팀(City Team)에서 평소 메뉴에 햄을 추가하여 70여명의 노숙자에게 식사를 서브했다. 추수감사절 식사 서브에는 박지호 봉사팀장, 남수빈씨 등 3명과 특별히 이사인 석진철 목사와 황용식 이사장도 참여했다.석진철 목사(오클랜드 우리교회 담임)는 “감사절기를 맞아 나누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더 크다”면서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봉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9년째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남수빈(버클리 시티 칼리지)씨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노숙자에게 자신의 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지호 팀장은 “토요일까지 일을 해 일요일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쉽지 않지만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노숙자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라도 대접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황용식 이사장은 “올해로 19년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 일요일마다 노숙자에게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면서 숨은 봉사자에게 장학금과 봉사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은나눔의 오클랜드 지역 노숙자 일요일 아침식사 대접 봉사는 매월 첫주는 오클랜드 우리교회팀(성수영 전도사, 김요셉, 조현진, 정한영)이 하며 나머지 주는 오클랜드 피스토스교회(담임 조영구 목사) 청년들이 봉사하고 있다.미주한국일보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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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특별기고] 사랑의 휠체어 텐샨산맥을 넘다 2019-11-28
    사랑의 휠체어 전달을 위해 가는 길에 텐샨산맥의 고갯마루에 선 황용식 이사장 부부텐샨(천산)산맥은 길이가 2,000킬로미터, 7첩의 넓이가 400킬로미터에 이르는 큰 산맥이다. 높이가 7,000미터가 넘는 고봉도 있고 5,000미터 이상 산들이 많이 늘어서 있다. 산중턱 아래로 안개나 구름이 자주 끼어있어 만년설이 덮힌 산이 마치 하늘에 떠 있는 것 같아 천산이라고 하며, 백산 혹은 설산이라고도 불린다. 텐샨산맥에 있는 키르기즈스탄(키르)이라는 나라는 산악국가 혹은 고원국가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듬성듬성 몇몇개의 도시에 인구가 집중해 있고 그 사이의 들판과 고원에는 목(동)자들이 옛날 방식 그대로 양, 소, 말을 치고 있다. 마나스라고 하는 전설적인 장수를 숭상하여 그에 대한 서사시를 며칠씩 쉬지 않고 암송하는 사람들을 마나스치라고 하여 한국의 판소리 인간문화재처럼 대우한다. 1년 국민소득이 1천달러 정도 되는 가난한 나라로 대부분의 사람이 이슬람교를 믿고 있다.그 키르의 가난한 장애인들에게 사랑의 휠체어 260대를 전달하였다. 작년에는 터키의 구호단체에서 100대의 휠체어를 키르에 기증했다고 한다.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들이 모금한 기금으로 휠체어를 구입하여 가난한 나라의 장애인에게 무상으로 보내는 나눔 운동이다. 지난 2002년 이래 16년동안 계속되어왔고 금년으로 누적 기증 휠체어가 2,994대에 이른다.세상에는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누어 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번 키르 휠체어 전달과정에서 김명희 선교사라는 치과의사를 만났다. 그가 내게 말했다. 나눌 것을 가지고 있지 못한 사람이 가난한 사람이 아니고 나누고 싶은 마음이 없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이라고. 나눔 그것은 마음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이다.키르의 노동복지부 청사에서 휠체어를 나누어 주는 행사를 할 때였다. 장관이 감사의 말을 할 때 멀찌감치에 예닐곱살난 장애아를 안고 있는 비쩍 마른 아버지가 보였다. 사내아이였는데 어찌나 팔다리를 나부대는지 아빠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 손짓으로 앞으로 오라 하여 휠체어에 앉혔더니 아이의 얼굴에 웃음이 보이고 아빠는 왼손으로 오른쪽 어깨를 주무를 수 있었다.탈라스 시청 광장에서 휠체어 분배식을 할 때 한 엄마가 수령자 가족 대표로 나와 감사의 인사말을 했다. 자기 딸이 17세난 장애인인데 지금껏 마음대로 밖에 나올 수가 없었는데 이제 휠체어를 타고 함께 밖을 산책할 수가 있게 되었다고 했다. 울먹이던 그 엄마의 음성이 휠체어를 기증한 사람들에게 고맙다 라고, 키르의 말이 번역되어 들리는 것 같았다.아라샨 병원에서 휠체어를 받아 처음 휠체어에 앉은 열살 정도의 빨간모자 장애아는 자꾸만 돌아가는 입의 침을 닦으며 “땡큐”라고 영어로 말했다.안고 있던 아이를 휠체어에 앉힌 아빠의 안도함과, 17살 장애 딸과 빨리 산책을 하고 싶은 엄마의 고마워하는 마음, 그리고 힘들게 만들어내는 “땡큐”라는 감사의 마음은 이 휠체어 전달을 가능하게 한 미국 여러 곳의 기증자에게 전해졌으면 한다. 휠체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260명 휠체어 수령자와 그 가족들의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왔다. 휠체어를 전달한 것처럼 가지고 온 휠체어 수령자들의 ‘고마워하는 마음’과 웃는 모습을 나눔을 기쁨으로 여기는 기증자들에게 전달하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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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국경의 벽 넘어 장애인에 사랑실천[2019-11-07]
    작은나눔이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즈스탄에 260대의 휠체어를 전달했다. 사진은 아라샨병원 전달식. 왼쪽에서 세번째 작은나눔 황용식 이사장 부부, 한사람 건너 박희달 대표 <사진 작은나눔> ▶ ‘작은나눔’ 키르기즈스탄에‘사랑의 휠체어’ 260대 전달▶ 내년에는 네팔에 기증오클랜드 소재 자선단체 ‘작은나눔’이 지난 9월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즈스탄에 ‘사랑의 휠체어’ 260대를 전달했다.지난 9월 사랑의 휠체어 전달식에 직접 참석하고 돌아온 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와 황용식 이사장에 의하면 공식적인 휠체어 전달식은 수도인 비쉬켁의 키르기즈스탄 노동복지부 청사와 비쉬켁에서 자동차로 7시간 거리에 있는 탈라스시의 시청광장, 그리고 아라샨 병원 등 3곳에서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이밖에 멀리 떨어진 오지의 장애인들에게는 현지의 김명희 선교사와 장 에밀 선교사가 직접 전달했다.노동복지부 청사에서 가진 전달식에는 복지부 장관이 직접 참석하여 미주 한인 이민자들의 고마운 온정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탈라스시의 전달식에는 시장과 시의회 의장, 구호기관 대표 등이 참석하여 커다란 행사로 거행됐다. 또 아라샨병원에서 가진 전달식에는 병원장 및 의료진, 그리고 정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휠체어 수령자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탈라스시의 전달식에는 수령자 대표가 나와 17세 딸이 이제 휠체어를 타고 밖으로 나와 자기와 함께 산책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울먹이며 인사를 했다.미주 한인들의 자선단체가 키르기즈스탄에 휠체어를 기증한다는 소식을 들은 고려인 3세 욜란다 김 할머니는 기증식 참석자들을 특별히 자기 집으로 초청하여 미주 한인 이민자들의 휠체어 기증이 너무 감격스럽다며 딸과 함께 준비한 저녁식사를 대접했다.작은나눔은 올해로 16년째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운동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2,944대의 휠체어를 한국의 농촌, 북한, 중국, 미얀마, 키르기즈스탄 등에 전달했다. 내년에는 네팔의 장애인들에게 250~300대를 기증할 계획이다. 네팔에는 한국의 엄홍길 재단과 협업으로 한국의 의료인들이 작은나눔의 봉사 활동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 또 키르기즈스탄에도 추가로 기증할 계획이다. 이번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에는 미국 각처에서34명의 기부자와 주손길교회(최병구 목사), 오클랜드 우리교회(석진철 목사),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등이 참여했다. 사랑의 휠체어는 가난한 나라의 현지 도로 사정을 감안해 마운틴 바이크용 고무타이어를 장착, 특별 제작한 것이다. 1대의 휠체어를 보내려면 대당 250달러가 소요된다. 한 사람이 대당 100달러를 기부하면 나머지 150달러는 미국과 한국의 협업 자선단체에서 매칭하여 구입, 보내게 된다. 사랑의 휠체어 1대를 기증하기 위해선 100달러, 5대를 기증하려면 500달러를 작은나눔으로 보내면 된다. 작은나눔에서는 뜻있는 한인들의 적극적인 후원이 계속 되어지길 바라고 있다.작은나눔은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외에 오클랜드 City Team에서 매주 일요일 아침 노숙자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봉사 활동을 2001년부터 19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노숙자 배식봉사 참여시 커뮤니티 봉사활동 증명서를 발행해 주고있다.사랑의 휠체어 기증이나 노숙자 음식 봉사에 참여하기를 원하면 작은나눔의 황용식 이사장에게 연락하면 된다. 문의 (510)465-0300사랑의 휠체어 기증을 원하면 다음의 주소로 수표를 보내면 된다.▲수표 지불처: Pay to the order of : TSOFA 혹은 Tiny Share of Field Activity▲보낼 주소: TSOFA. c/o Hwang, Choi & Kim CPAs 2345 Waverly St., Oakland, CA 94612 미주한국일보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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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작은나눔, 커뮤니티 봉사상 시상[2019-01-28]
    제5회 작은나눔 봉사상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앞 줄 왼쪽부터 수상자 전종민, 우종하, 정하영, 박지호, 뒷줄 왼쪽부터 석진철 이사, 황용식 이사장. 김필원 이사. 김재은 부목사. ▶ 노숙자 식사대접 봉사정신 격려▶ 학생 6명에 장학금도 수여베이지역 봉사단체인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25일 매 일요일 아침마다 오클랜드지역 노숙자들을 위해 식사 서브를 하고 있는 학생 들에게 커뮤니티 봉사상(Community Service Award)을 수여했다.제 5회째인 이날 봉사상 시상은 오클랜드 우리교회(담임 석진철 목사)에서 작은나눔의 황용식 이사장과 석진철, 김필원 이사가 봉사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전하며 격려했다.황용식 이사장은 “이곳에서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어릴때부터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정신을 심어주기위해 상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힘든 상황에도 봉사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석진철 목사(이사)도 “학생들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격려했다.이날 수상자는 박지호 (팀장, 버클리 신학교), 정하영(버클리 커뮤니티 칼리지), 전종민(DVC), 우종하(버클리 커뮤니티 칼리지), 유하나(UCLA 치대 진학),장현우(레이니 칼리지 졸업)씨등 6명이다. 김재은 목사(우리교회 부목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 유하나,장현우 학생은 사정이 있어 참석을 못했다.9년동안 봉사해 온 정하영씨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나선 봉사를 통해 상황이 다른 사람들과도 대화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배운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박지호 봉사팀장은 “힘든 이웃을 돕는것이 곧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작은 나눔은 지난 2001년부터 오클랜드 지역 노숙자를 위한 일요일 아침 식사 대접과 해외의 장애인들을 위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해 오고 있다. 미주한국일보<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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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알립니다] ‘온정의 슬리핑백’ 기부 운동 2018-12-29
    ▶ 소외계층에 사랑을▶ 고교생 봉사단체 IAY,본보 공동주최노숙자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온정의 슬리핑백 기부(Warmth to Homeless)’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8년째 본보와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국제청소년연합(IAY)이 주최하는 노숙자 돕기 캠페인 ‘온정의 슬리핑백 기부’ 운동은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노숙자들은 캠페인을 통해 슬리핑백 이외에도 양말, 비니모자, 손톱깎기 및 세면도구 등 추위를 막아주고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들을 전달받습니다.여러분의 온정이 더해지면 그들의 겨울이 따뜻해집니다. 돌아갈 집이 없는 사람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주십시오.각 교회나 직장,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달하는 패키지 안에 교회 이름과 성경요절을 적어 노숙자에게 전달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온정의 슬리핑백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기대합니다.▲후원금 한구좌: 20달러(슬리핑백, 양말, 비니모자, 손톱깎기 등), 여러 구좌 기부 가능▲후원마감: 2018년 12월 31일▲전달식 장소/날짜: Salvation Army Emmanuel House/10월27일(1차)*11월3일(2차), 11월24일(3차) 4차 1월 말 예상.▲문의: (510)777-1111(한국일보 SF)▲보내실곳: The Korea Times SF. 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Pay to the order에 IAY라고 기입, IAY 비영리단체 TAX ID#200035380)▲주관: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국제청소년연합(IAY)▲특별후원: 김진덕정경식재단, 김한일 치과병원▲국제청소년연합 웹사이트: theiay.org■성금 보내주신 분이재석 목사(캐스트로밸리): 1,000달러익명: 600달러작은나눔(이사장 황용식): 500달러선한샘교회 여선교회(담임목사 김지성): 300달러김경순(캠벨): 100달러김순도(노바토): 100달러■12월15일부터 12월27일까지 접수분 2,600달러■현재까지 접수분 9,53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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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작은나눔, 오클랜드지역 노숙자 18년째 아침 식사대접[2018-12-27]
    작은나눔 봉사자들이 23일 오클랜드 시티팀에서 노숙자 급식에 앞서 성탄절 캐롤을 부르고 있다. 왼쪽에서 4번째 박지호 팀장 ▶ “나누고 베풀 때 성탄의 기쁨 회복됩니다”▶ 성탄선물도 전달베이지역 봉사단체인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23일 오클랜드 시티팀(City Team) 의 노숙자들에게 아침 식사를 서브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전달했다.성탄절을 이틀앞둔 이날 아침 식사는 햄을 성탄절 특식으로 추가하여 소시지와 해쉬브라운,스크램버 애그등을 80여명의 노숙자에게 제공했다.식사서브에 앞서 오클랜드 피스토스교회(조영구 목사 시무)청년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크리스 마스 캐롤과 정하영씨의 성탄의 기쁨이 거리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노숙자에게도 함께 해줄것을 간구하는 기도가 있었다.작은나눔은 이날 노숙자에게 슬리핑 백과 장갑,양말,모자,치약,치솔등을 성탄선물로 전달했다.노숙자 식사대접에 참여한 석진철 목사(오클랜드 우리교회 담임)는 “요즈음 어른이나 아이들이 성탄절을 기다리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는 선물을 받지 않아도 모든것을 풍족하게 갖고 있기 때문이다. 나누고 베풀때 기쁨이 있다”면서 “나눔을 통해 성탄의 기쁨이 회복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박지호 봉사팀장은 “매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어도 어려운 이웃을 조금이나마 돕는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처음 봉사에 참여한 김중원씨는 “내년에 대학진학을 계기로 봉사에 나서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특별히 이날 오클랜드 우리교회 박인웅 장로도 참여하여 노숙자에게 성탄선물 전달을 도왔다.작은나눔의 황용식 이사장은 “성탄절을 앞두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노숙자를 위해 성탄선물과 특식을 준비했다”면서 “이러한 지역사회를 위한 작은 봉사가 계속 이어져 나갔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작은나눔의 오클랜드지역 노숙자에 대한 매일요일 아침 식사대접은 올해로 18년째 실시해오고 있다. 자원봉사자에게는 매년 장학금 지급과 아울러 봉사자에 대한 시상을 통해 격려하고 있다.작은나눔은 노숙자에 대한 봉사와 아울러 지난 2003년부터 해외에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작은나눔 연락처 (510)465-0300 (황용식 이사장) 미주한국일보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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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노숙자・휠체어 사역 동참해 주세요![2018-12-21]
    ▶ ‘작은나눔’ 박희달 대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홍보차 방문뉴욕에서도 뜻있는 분들과 함께 작은나눔 사역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지역에서 노숙자 식사 대접과 휠체어 보급 사역을 펼쳐온 박희달(사진) 작은나눔 대표는 향후 사역활동을 뉴욕으로까지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작은나눔은 2001년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오클랜드 지역 노숙자에게 아침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는 한국을 비롯해 북한, 중국, 미얀마 등지에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으로 약 2,700대의 휠체어를 전달한 봉사단체이다.20일 본보를 방문한 박 대표는 “33년간 지내던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에서 지난해 은퇴한 뒤 딸이 살고 있는 뉴욕으로 돌아오게 됐다”며 “작은나눔은 국가, 민족, 종교, 이념을 초월해 소외된 이들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자비와 봉사로 운영되는 단체”라고 말했다.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박 대표는 “뉴욕 지부 설립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동참할 분들을 만나며 노숙자, 휠체어 사역을 중심으로 사역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라며 뜻을 같이할 한인들의 연락을 당부했다.작은 나눔은 후원금 전액을 사역에 사용하고 있으며 매 연말마다 후원자들에게 한 해 결산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은 베이지역에 위치한 본부를 중심으로 항시 모금 중이며 희망자는 작은 나눔(20 Thurles Place, Alameda, Pay to Order: TSOFA)으로 후원금을 보내면 된다. 문의 510-708-2533, www.tsofa.org 미주한국일보 <김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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